2015년 7월 2일 목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은 ‘때’이시다. 고로 ‘때’와 함께 가신다.


 
하나님은 ‘때’이시다. 고로 ‘때’와 함께 가신다.
고로 할 것을 못 하고 <때>가 지나면 다시 근본으로 역사를 되돌릴 수 없으니,
만일 못 한 자가 있으면 그 대신 ‘그때에 해당되는 자’를 불러서 정녕코 행하고 마신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