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어떻게 사는지 보아라.
<자기 행위>에 따라서 ‘삶과 인생’이 결정되고,
<자기 행위>에 따라서 ‘삶과 인생’이 결정되고,
<자기 행위>에 따라서 ‘영의 운명’도 결정된다.
<자기 육신의 행위>는 이러한데,
<자기 육신의 행위>는 이러한데,
영계에 간다고 해서 ‘영’이 다르게 뒤바뀌어 있지 않다.
자기 행위대로다.
자기 행위대로다.
<2015년 11월 4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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