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이 세상의 것>은 ‘꽃’과 같아서 피고 지고,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한줄멘토 새벽말씀 잠언
 


<이 세상의 것>은 ‘꽃’과 같아서 피고 지고,
<하늘에 속한 영원한 것>은 ‘열매’와 같아서 먹고 누린다.

<2015년 12월 16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12월 15일 화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단점>만 보고 버리면 안 된다.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한줄멘토 새벽말씀 새벽잠언
 


<단점>만 보고 버리면 안 된다.
<단점>을 보완하면 빛난다.
사람도 그러하다.

<2015년 12월 15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나무도 클 때 퇴비하고 관리해야 큰다.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잠언 새벽말씀 한줄멘토
 


나무도 클 때 퇴비하고 관리해야 큰다.
때 지나면 퇴비를 해도 못 받아들이고 못 큰다.
나무같이, 열매같이 ‘클 때’ 미리 퇴비하고
키우면서 차원을 높이기다.

<2015년 12월 10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11월 23일 월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그 순간 거쳐 가는 사람들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그 순간 거쳐 가는 사람들


정명석 정명석총재 정명석목사 jms 월명동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jms말씀 jms예배 주일예배 주일설교 주일말씀 말씀 성경
 

[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고린도전서 13장 10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사람은 누구나 <얼굴>은 금방 늙습니다. 
나이가 들면 <얼굴>만 보고서는 누가 ‘과거에 미인’이었는지, 
누가 ‘과거에 못난이’였는지 구별하지 못합니다.
한번 나이 든 사람들을 한곳에 모아 놓고‘과거에 미인’이 누구였는지 찾아보세요!
마치 모두 다 ‘가을’을 맞아서 ‘낙엽’이 되어서 어떤 풀이 ‘여름 한철에 그리 싱싱했는지’ 
알 수 없듯이 그러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생각의 질>을 보고, <행실>을 보고, <혼>을 보고, <영>을 봐야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겉모습>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생각의 질>이 나쁘면, 
결국 <그 생각>으로 인해 스스로 무너집니다.
<생각의 질>이 좋아야 <행실의 질>이 좋고, 그로 인해 <영혼의 질>도 좋아져서 
빛나고 아름답게 변화됩니다.
 
<육>은 변화무쌍하고, 세월이 가면 늙습니다.  
과거에 미인이었더라도 그 <육>은 이제 아줌마, 아저씨가 되었고 중년이 되었습니다. 
어서 <육>이 다 늙기 전에 빨리 <육>을 ‘씨’로 뿌려서 <영>을 미인으로 변화시켜 
<영의 열매>를 거둬들여야 합니다.
이것이 첨단의 지혜입니다! 


<영의 세계>에서는 ‘미(美)’를 중요하게 봅니다. 
<삼위를 향한 사랑의 공적>이 ‘영의 미와 빛’으로 나타나고 
<삼위의 뜻대로 의를 행한 공적>이 ‘영의 미와 빛’으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삼위를 진실로 사랑하고, 삼위의 뜻대로 행한 공적이 크면, 영의 키도 크고, 
영이 반짝반짝 빛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도, 공적도 별로인 영은 키도 미도 별로입니다. 
누구든지 삼위일체를 모시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면, 모두 합당하니 
<영체>가 아름답게 갖춰지고 빛나게 발달됩니다. 


모두 말씀대로 행하여, 삼위 앞에 그 순간 거쳐 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삼위와 주를 가까이 하는 귀한 ‘육과 영’이 되어 <육>도 ‘생각 미인, 행실 미인’이 되고,
<영>은 ‘영체 미인’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2015년 11월 22일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정리본>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사람은 아는 것들 중에서 ‘좋은 것’을 우선으로 하게 된다.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한줄멘토 새벽잠언 새벽말씀
 


사람은 아는 것들 중에서 ‘좋은 것’을 우선으로 하게 된다.
<힘든 것>도 좋게 가르치면, 뇌에 좋게 입력되어서 행하게 된다.

<2015년 11월 16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소나무, 참나무, 각종 나무를 보아라.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잠언 새벽말씀 한줄멘토 타고나다
 

소나무, 참나무, 각종 나무를 보아라. 그렇게 타고난다. 
<인간>도 타고난다. 

<2015년 11월 12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자기가 어떻게 사는지 보아라.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잠언 새벽말씀 한줄멘토
 


자기가 어떻게 사는지 보아라.
<자기 행위>에 따라서 ‘삶과 인생’이 결정되고,
<자기 행위>에 따라서 ‘영의 운명’도 결정된다.
<자기 육신의 행위>는 이러한데,
영계에 간다고 해서 ‘영’이 다르게 뒤바뀌어 있지 않다.
자기 행위대로다.

<2015년 11월 4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네가 그 속도로 계속 운전하다가는 곧 사고 나는데도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잠언 새벽말씀 한줄멘토
 

네가 그 속도로 계속 운전하다가는 곧 사고 나는데도
계속 그 속도로 차를 몰고 가겠느냐.
지금 네 삶이 그러하다.
즉시 <네 생각의 운전대>를 멈춰야 되지 않겠느냐.

<2015년 10월 29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비가 왔다~

비가 요며칠 조금씩 내리고 있다~

비가 그렇게 반갑지 않을 때도 있지만

가뭄을 생각하니 정말 많이 왔으면 좋겠다~

다른 지역은 물도 쓰는데 제한이 있다고 하는데

언제까지 그럴지 걱정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생각>에 따라서 <몸>도 행하게 된다.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잠언 새벽말씀 한줄멘토
 


<생각>에 따라서 <몸>도 행하게 된다.
그리함으로 <육의 삶>이 좌우되고,
그로 인해 <영>이 변화되어 만들어져서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2015년 10월 24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말소리만 들리던 라디오 차원에서 조금 더 연구해서 TV를 만들어 눈에 보이게 했다.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한줄멘토 새벽말씀 새벽잠언


말소리만 들리던 라디오 차원에서 조금 더 연구해서 TV를 만들어 눈에 보이게 했다.
조금 더 하면 그리된다.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뒤바뀐다. 딴 세상이 된다.

<2015년 10월 23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께도 확인하고 행하여라.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잠언 한줄멘토 새벽말씀
 

하나님께도 확인하고 행하여라. 
“제가 이렇게 할 것이니, 이렇게 해 주시겠어요?” 약속하고 확인하고 행해라. 
<자기 생각>과 <하나님 생각>은 다르다. 

<2015년 10월 09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9월 24일 목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사람은 <몸>도 <마음>도 타고난다.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잠언 한줄멘토 새벽말씀
 

사람은 <몸>도 <마음>도 타고난다. 
그 터전 위에 자기가 자기를 개발하고 고치고 만드는 것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 + 자기 노력과 개발’이다.

<2015년 9월 24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9월 23일 수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제때 하면 찾는 것이 옆에 있기에 바로 찾아 성공한다.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잠언 한줄멘토 새벽말씀
 


제때 하면 찾는 것이 옆에 있기에 바로 찾아 성공한다. 
때 놓치면 천 리나 멀어진다.

<2015년 9월 23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9월 22일 화요일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생활 잘하기

생활에서 영웅이 되어야지~

어느 누가 보아도

멋있는 생활 영웅이 되자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즐거운 만남

오늘 아는 언니랑 언니의 어머니랑 같이 만났다

저녁을 먹고 빙수도 먹고 대화도 하면서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편한 사람들끼리 만남은 기쁘고 즐겁다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주님의 사랑 듬뿍 - in 가평




우리 기쁨의 멤버들과 함께 가평을 갔었다


어머니가 식당을 하시는 언니가 있어 숙박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다


오리 주물럭도 먹고  김치찌개도 먹고 먹은 기억밖에 ^ ^;:ㅋㅋ


자전거도 타고 칼국수도 먹고 팔씨름도 하고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모든 시간 함께해주신 주님께 감사!

2015년 8월 25일 화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처음에는 새롭고 놀랍다.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잠언 새벽말씀 한줄멘토
 


처음에는 새롭고 놀랍다.
그러다 계속 보면, 마치 높은 곳을 처음 볼 때는
놀라다가 자주 보면 보통 높이로 보이듯 한다.
그러다가 높고 높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리 보게 될라.
그러나 높으신 삼위일체를 높게만 멀리 보다가,
너무나 사랑해서 자기 앞에 있는 존재로 보는 것은 좋은 것이다.

<2015년 8월 25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어야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말씀 새벽잠언 한줄멘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어야
만물로 계시해도 즉시 깨닫고 알게 된다.

<2015년 8월 24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8월 22일 토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행한 만큼 변화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정명석 정명석목사 정명석교주 정명석총재 정명석선생 jms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상록수 월성 그것이알고싶다정명석 만남과대화 새벽잠언 한줄멘토 새벽말씀
 


‘행한 만큼 변화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2015년 8월 22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7월 30일 목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인간을 지으신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의 육신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다.


 
인간을 지으신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인간의 육신을 창조하신 목적’이 있다.
곧 인간의 육신을 통솔할 <생각>을 창조하여
<생각>을 가지고 <육>이 행하게 함으로
<혼과 영의 운명>을 좌우하게 하셨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받았어도 ‘받은 것의 가치’를 모르면 누릴 줄 모른다.


 
받았어도 ‘받은 것의 가치’를 모르면 누릴 줄 모른다.

고로 아직 못 받았어도 ‘받으려고 희망으로 사는 자’만도 못한 삶을 살게 된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7월 16일 목요일

2015년 7월 13일 월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인간이 참으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여


 
인간이 참으로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여

뜻을 이룬 것이 <창조 목적>을 이룬 것이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7월 8일 수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인간은 모르면 무지하다.


 
인간은 모르면 무지하다.
무지를 벗어나는 것이 ‘부활’이며 ‘살아나는 것’이다.
무지를 벗어나는 것이 ‘빛 가운데로 나오는 길’이며 ‘신이 되는 길’이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7월 2일 목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은 ‘때’이시다. 고로 ‘때’와 함께 가신다.


 
하나님은 ‘때’이시다. 고로 ‘때’와 함께 가신다.
고로 할 것을 못 하고 <때>가 지나면 다시 근본으로 역사를 되돌릴 수 없으니,
만일 못 한 자가 있으면 그 대신 ‘그때에 해당되는 자’를 불러서 정녕코 행하고 마신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7월 1일 수요일

그리스 부도

그리스가 부도가 났네요~

나라가 부도난 것은 처음인거 같아요~

요즘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기도해야겠어요

2015년 6월 30일 화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기도>는 사랑이다.


 
<기도>는 사랑이다.

기도도 ‘차원’을 높여서 하고,
잘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면서 깊이 간절히 기도해라.
그래야 느낌이 오고, 깨달음이 오고, 감동이 오고, 응답이 온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머리>는 ‘영’이다.


 
<머리>는 ‘영’이다.

고로 머리, 곧 <마음·정신·생각, 뇌> 속에
‘말씀’을 넣어 버리고 ‘사랑’을 넣어 버려라.
뇌에 말씀을 넣기다. 뇌 사랑이다.
<영>으로 대하면 지구촌 모든 자들을 100% 다 이기고,
<육>으로 대하면 한 명도 못 이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6월 4일 목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은 ‘모세의 육신’을 쓰고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하나님은 ‘모세의 육신’을 쓰고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나가게 하셨다.
또한 ‘여호수아의 육신’을 쓰고 가나안 땅을 정복하셨다.
인간을 쓰되 ‘대표’를 쓰고 행하신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6월 1일 월요일

2015년 4월 30일 목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님을 찾아서

 
봄에는 자신의 님을 찾고

여름에는 자연의 님을 찾고

가을에는 천주의 님을 찾고

겨울에는 살이 에이는 눈보라 북풍한설을

창틈으로 빼꼼히 세상을 내어다 보며

겨울내 따스한 방안에서

님과 같이 오순도순 아기자기

천년사 의논하며 살아가련다.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심정



심정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서로가 살을 부빈다 해도
감각일랑은커녕
살꺼죽만 벗겨져 부스럼만 나게 되지

아! 그렇구 그렇지 그러하구 말구

심정이 맞지 않는 사람 대하게 되면
오히려 속병이 나고
머리통만 아프게 되지

허지만 심정이 맞는 사람
멀리서 바라만 봐도
마음은 노래가 나오고
심정은 춤을 추게 되고
사지는 사랑의 전류가 흐르게 되지

아!인간도 그러한데
하나님과 심정이 안맞으면
그 어떻게 될까

아니 이 사람아
사람이 되어 그 흔한 체험을 안 해봤다니
사람이 하나님과 심정이 맞지 않으면
마음과 심정과 육신이 생지옥이고
사는 것이 뱅뱅 꼬여 돌아가지

아! 나는 깨달았다
인간이 단 하루를 살더라도
땅으로나 하늘로 서로 심정 맞게 사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을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

2015년 4월 8일 수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밥 먹을 때 안 먹으면, 못 먹고 끝난다.


 
밥 먹을 때 안 먹으면, 못 먹고 끝난다.
건강할 때 건강관리 하지 않으면, 병들어 고생하고 죽는다.
배울 때 안 배우면, 무지로 끝난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4월 1일 수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삼위일체는 특히 <말씀>으로 감동을 주며 틀고 막으신다.


 
삼위일체는 특히 <말씀>으로 감동을 주며 틀고 막으신다.
고로 평소에 생활할 때 늘 말씀을 생각해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3월 31일 화요일

정명석목사님의 나만이 걸어온 그길 - 이런 일들도


정명석목사님의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http://www.jmsprovi.net/107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말씀을 귀히 듣고 매일 생각해라.


 
말씀을 귀히 듣고 매일 생각해라.

그래야 그 말씀이 ‘자기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사탄’을 물리치고, ‘삼위의 행하심’ 알고 함께 행하며 살게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3월 3일 화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오직 여호와를 중심해라.




오직 여호와를 중심해라.
이 말은 ‘말’뿐이 아니라 ‘실제’로도 <하나님>을 ‘자기 마음속 최고 우선순위’로 두고
<하나님>을 기준하여 모든 것을 행하라는 말이다.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나님의 <절대적인 가치> 때문에 하나님을 크게 보고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대적인 가치> 때문에 하나님을 크게 보고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 주관적 가치> 속에서도 하나님을 가장 크게 보고 사랑하며,
가장 사랑하기에 그 말씀을 지키며 살기를 원하신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2월 8일 일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흰눈'




펄 펄 내리네 흰눈이
산과 들에
벗어버린 알몸에
첫눈은 추운 겨울 흰옷이로구나

마을 어귀 가지런히 서 있는 한 형제 나무야 
난 너를 잊을 수가 없구나
더울 땐 시원스런 그늘로
추울 땐 달달 떨며 날 맞던 너는 
오늘에 내가 너를 사랑케 되었구나

네가 내 심정을 알았으니 
나도 그러하여 
사랑케 되었노라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

2015년 1월 16일 금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마음의 변화를 시켜라



 





 
 
 
 
 
 
묵은 해가 지나가고
새해 와서 맞이해도
새롭게들 마음들을 못한다면
새해 맞은 실감없고
보람도 없다
새 물건을 얻더라도
새 사람을 맞더라도
옛 마음을 변화시켜
새 마음을 갖지 못하고 맞는다면
옛 것이나 다름없다

변화돼라
새 마음을 가지어라
하늘 마음 가지어야
새 마음이 탄생된다

 
jms,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

2015년 1월 12일 월요일

날씨가 추워진다

누가 겨울이 아니랄까봐

날씨가 추워진다.

따뜻하게 입어도 춥다.


아르헨티나 아트페어 대상 "운명" 정명석목사님

정명석목사님께서는 이 날 마에스트로라는 찬사까지 받으셨습니다.




2015년 1월 5일 월요일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전도를 해야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뜻을 펴신다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다니엘 12장 3절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2015년 새해 첫 주일예배>입니다.
오늘의 본문 <사도행전 1장 8절>말씀은 <예수님>이 사랑하는 제자들을 두고 가시면서
‘최고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타낸 말씀입니다.
곧 성령을 받고 권능을 받아 온 세계의 땅 끝까지 ‘주’를 증거하며 전도하자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메시아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을 때,
‘예수님 혼자’만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말씀을 지켜 행하고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했다면,
‘예수님’ 외에는 한 명도 전도되지 못하여
하나님께서 이 지구 세상에 <뜻>을 펴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살아 계셨을 때부터 지금까지
예수님도, 제자들도,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순교’를 하면서까지 ‘전도’했기에
하나님께서 이 지구 세상에 <구원의 뜻>을 펴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전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없습니다.
전도해야 <뜻>을 펴고, 전도해야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목적>을 이룹니다.
전도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자기를 통해 <뜻>을 이루시고,
전도해야 영원히 빛나는 <신앙의 조상>이 되어 그로 인해 ‘영원한 영광’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 모두 전도하여 하나님이 자기를 통해 <뜻>을 이루게 하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